[경제] [기업탐방] 4200평 스마트공장에서 월 2000만개 렌즈 생산하는 뉴바이오, 기술과 나눔으로 제2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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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8-09 20:43본문
뉴바이오(주)는 1988년 창립 이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혁신, 브랜드, 해외시장 구축 등 끊임없이 성장을 거듭하며 대표 콘택트렌즈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22년에는 13,885㎡(약4,200평) 규모의 세종시 스마트 제2공장 준공했다.
현재 월 2000만개 생산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뉴바이오의 세종시 제2공장은 콘택트렌즈 제조에 전문화되고 특화된 소프트웨어 개발과, 추후 기기제어까지 진행하여 생산성(Productivity), 품질(Quality), 고객만족도(Satisfaction) 3가지 모두 향상시킬 수 있는 PQS시스템의 지능형 생산 공장으로, 뉴바이오의 제2의 도약에 발판이 되고 있다.
김숙희 목사는 항상 이런 생각과 마음으로 일상생활에서 “선교와 나눔의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청지기 정신은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내 것’으로 여기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한 사람으로서도, 기업인이기 때문입니다.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하나님이 인도해 주셨다는 걸 늘 알게 되지요. 저는 그저 하나님이 허락하신 분야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감당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는 평소 직원들에게 당당하게 경영철학을 설명한다. 기업 이윤을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것과 정직한 경영으로 이익금을 주주와 직원들에게 골고루 분배하고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다짐이다.
“예수님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했습니다. 하지만 연약한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이런 것을 먼저 구합니다. 그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그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하나님 자녀에게 모든 것을 더해 주십니다.”
뉴바이오(주)는 2004년 산자부장과 표창장, 2005년 국무총리, 2012년 무역의 날 산업포장 수상 대통령, 2014년 중소기업청장, 2015년 광주 전남지방 중소기업청장, 2016년 광주광역시장,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2019년 영산강유역환경청장,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김숙희 목사는 요한3서 1장 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를 말씀을 늘 묵상한다. 성도들에게는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