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광주한사랑교회 네팔 국내 수해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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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9-13 17:00본문

광주한사랑교회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로 107번길1~34 한사랑교회(윤만용 목사)는
13일 주일 예배에서 네팔지역과 국내 남부지역에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당한 교회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재난 모금에 온 교회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서 사)기독문화선교회로 소중한 헌금을 보내왔다.
한사랑교회는 올해가 교회 설립 55주년이 된 교회이다.
윤만용 목사
윤만용 목사는 수해성금을 전달 하면서 " 국내와 해외에서 슬픔을 당한 모든 지구촌 사람들을 위로하면서, 슬픔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이 속히 치유와 회복을 위해 성도들이 중보기도와 함께 작은금액이지만 소중히 쓰여지길 간절히 소망한다는" 말씀과 함께 수해로 고통중에 있는 모든분들이 하루빨리 회복되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