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 홍성군지부 발대식
"현재 흑염소협회나 염소협회는 이대로 안된다. 새로운 개척이 염소사육에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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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10-14 22:32본문

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홍성군지부 창단식 사진
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 (이만식)회장은 고통받는 홍성군에 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 홍성지부를 지부장 윤건호를 세우고 앞으로 홍성군에도 염소사육이 자유롭게 진행할수 있도록 보살폈다.
앞서 윤건호 지부장은 홍성군 장곡면으로 귀농2년차에 염소사육 대출자금을 받아 현재 염소 50여 마리를 사육하면서 홍성군의 잘못된 조례법을 개정해 줄것을 염소협회나 흑염소협회 홍성군지부나 군청 축산과에 고충을 얘기하고 군의원, 국회위원, 군수 등을 만나 협의를 해 왔으나 협회는 나몰라라, 안된다, 등과 군청환경과에서 오염이나 냄새로 인해 기를수 없다 하여 왔고, 현재 홍성군 조례법상 신고제가 없고 등록제로 사육시설 60평을 신고하여 설치하고 염소5두를 늘리지 말고 수입창출도 보아서는 안된다고 조례가 되어 귀농인이나 귀촌인들에게 힘을 주지 않고 있다.
이에 윤 지부장은 연합회 회장(이만식)과 이러한 말들을 주고 받고 홍성군에 지부를 창출해 주기를 부탁했다.
이 회장은 지난 7월 홍성지부를 만들어 주고 임시회장을 윤건호에게 부여하고 "홍성군의 염소사육이 잘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윤 지부장은 현재 홍성군에 내려와 ' 2년차에 동네이장을 맡아 오면서 잘견뎌내고 있지만 앞으로 얼마나 힘든 고통을 당할지 못른다.'며 "현재 홍성군에 염소 사육하시는 분들이 약200여 군데가 넘지만 정식허가난 곳은 20여군데에 이르며, 걸리지 않고 숨어서 길러야 하는 현실이다" 고 말했다.
홍성군은 예부터 소축사 돼지농장 닭양게장 등이 많이 있어 더이상 허가를 내주기는 힘든실정이다.
하지만 어느 지역이든 신고제나 귀농인들을 위한 소규모 가축사육은 가능하다.
굳이 말하자면 염소는 이들에 비해 냄새가 적은 편이다.
내포신도시를 겨냥해 (신) 도시민을 위해 (구) 도시인들의 창업이나 창의를 막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문제이다.
윤 지부장은 홍성지부 발대식을 갖고 군청과의 대결을 할 생각이다. 염소를 기르지 않더라도 이 문제는 끝까지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귀농인들이 닭5마리 이상 기르지 못하는 것도 홍성군만 그러하다.
앞으로 염소 사육이 좋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금전적으로는 염소값이 하락하여 돈이 될수 없지만 꾸준히 본다면 염소 시세가 오르지 않나 싶다. 윤 지부장은 현재 염소를 처분한다면 엄청난 손실이 온다고 한다.
그로 인해 버틸수 밖에는 없다고 한다.
윤 지부장은 "이곳으로 내려온지 4년차에 이제 조금식 나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귀농인과 귀촌인 그리고 구도심의 농부들을 생각한다면 이 조례법은 다시 계정되어야 할것이며 박정주 군수나 군의원들이 나서줘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홍성군 조례법은 2018년 이후 개정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만큼 군이나 국회의원들이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군청 또한 무조건 막을 것이 아니라 귀농인이 정착생활 할수 있도록 해 줘야 견디지 않을까 생각한다.
윤 지부장은 마지막 말에 "홍성군에 귀농인이 와서 군이나 면에서는 해줄수 있는 것들이 없고 굳이 말하자면 귀농할때 돈을 많이 있어야 홍성군에 귀농할 수 있는 곳이다." 며 "귀농해도 먹고 살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고 이곳은 특별한 생각이 없으면 안오는 것이 나을것이다." 고 말의 끝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