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교회 “최선을 넘어 최고의 공연 준비··· 기대하세요” > 톡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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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감동글] 기쁨의교회 “최선을 넘어 최고의 공연 준비··· 기대하세요”
"창립 28주년 기념 뮤지컬 ‘다시 그 말씀으로’ 기대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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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4-05-2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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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사역을 통한 21세기 새로운 선교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오는 5월 26(주일), 창립 28주년을 맞아 '다시 그 말씀으로'라는 순수 창작 뮤지컬을 선보인다기획부터 구성공연까지 성도들이 직접 만든 [다시 그 말씀으로]에 기쁨의교회측은 그 어느 기성 무대 못지 않은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을 자신했다.

 

문화사역에 있어 기쁨의교회는 한국교회 중 단연 최고로 손꼽힌다그저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는 것이 아닌문화의 트렌드를 기독교적 메시지를 입혀 직접 생산해 낸다는 점에서 주도성이 돋보인다.

 

이번 뮤지컬도 색다른 이벤트가 아닌 기쁨의교회가 매년 교회 창립기념일에 맞춰 선보이는 여러 문화 사역 중 하나다문화사역팀은 지난 17주년에는 [아둘람챈트], 20주년[킹스웨이], 26주년[War Mountain], 27주년[그 마지막 날에]를 선보였다그리고 올해 28주년에는 [다시 그 말씀으로]라는 뮤지컬을 준비했다.

 

여타 교회들이 그렇듯 기쁨의교회 역시 처음부터 대대적인 문화 사역을 기획한 것은 아니다처음 16명이 모여 개척한 교회였기 때문에 성도들끼리 모여 대본을 쓰고무대장치와 소품을 만들다가 점점 확장되었다기쁨의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해를 거듭할수록 부흥했고, 28주년을 맞이한 2024년 현재성도 3천여명문화사역팀에서만 연출배우헤어와 분장의상소품 무대배경음향 등 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성탄절과 부활절창립기념일이 다가오면 문화사역팀은 바빠지기 시작한다대본을 쓰고길거리 캐스팅이 시작되고배역을 정하고의상을 구하고새벽까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다드디어 그날이 되면 교회는 화려한 공연장으로 변신한다강단은 무대로 변하고 예배당은 객석으로 바뀐다성도들은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믿지 않는 가족과 지인들이웃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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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에는 대한민국 공연문화의 중심대학로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2015년 대학로 3인극 페스티벌에 극단 감동이라는 이름으로 [정말로 서른]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교회에서 시작한 연극팀이 자체적으로 대본을 쓰고성도들이 직접 분장과 주제곡과 무대를 꾸몄다. 70명 규모의 소극장에 일주일간 매일 160명씩 가득 찼다.

 

기쁨의교회의 문화 사역이 뮤지컬에서 크게 꽃피우기는 했지만영화음악 분야에서도 크게 두각을 나타냈다첫 영화 [광야에 오시다]의 주제곡 [광야에서]는 갓피플 뮤직에서 무려 한 달간 1위를 차지했고두번째 영화 [힐러]는 소아마비를 갖고 태어난 청년이 상처난 사람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치유자로 자라나는 내용을 담았다영화와 함께 발매했던 첫 디지털 싱글에 이어 2014년에는 정의호 목사가 가사를 쓰고기쁨의교회 찬양팀에서 작곡편곡한 CCM 앨범 아둘람 사람들을 선보여 찬양사역에도 한 획을 그었다.

 

기쁨의교회는 궁극적으로 자신들이 제작하는 뮤지컬과 영화가 교회 담장을 넘기를 희망한다세상 안에 스미는 기독교 문화자연스레 젊은층과 함께 호흡하는 복음은 오직 문화를 통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수년 동안 직접 뮤지컬을 창작한 경험을 바탕 삼아궁극적으로는 '마리아 마리아'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와 같은 대작을 만들어 시대를 넘나드는 공연을 제작하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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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교회 정의호 목사는 오늘날 세상의 문화는 점점 화려해지고 자극적으로 변질되고 있다그에 맞서는 하나님 나라의 문화는 마치 골리앗에 맞서는 다윗처럼 초라해 보이기까지 하지만 하나님은 아둘람 굴의 작고 약한 문화사역자들을 세워 다윗 왕국의 기둥이 되게 하셨다며 하나님께서 기쁨의교회에 일으킨 문화의 파도가 전 세계로 확장되는 은혜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기쁨의교회의 뮤지컬 [다시 그 말씀으로]는 오는 5월 26오후 2시 30분에 초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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